The Spirit World

민감체질, 특정 증상

오늘은 좀 신기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귀신을 보고

귀신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가위에 눌리고

편두통에 시달리고

어지럽고

전자기파,

특정 소리

등에 민감한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무엇일까?

병원에서 어떤 검사를 해도 , 제대로된 답을 듣기 어려운 사람

그럼 이런 사람은 뭐냐?

그냥 체질이 이상한 거냐?

무당이 되어야 하냐? (한국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그길로 몰리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말이지)

그렇지는 않다는 거지

어떻게 아냐고?

이런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니까 아는거지

많이 접하니까

고민이 많지

이야기하면 미친사람 취급 당할까 봐

어디에도 이야기 못하는데

이런 사람은 3종류인데

본인이 어떤 케이스인지를 파악해야해

그래야 거기에 거기에 맞춰서

서로 다른 솔루션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

챗지피티가 그림도 잘그려요.

첫째, 양기가 너무 약한 경우

양기가 너무 약한데, 음기가 강해지면

이 사람의 진동수는 귀신의 진동수와 일치하게 된다.

즉 산 사람이 죽은 사람의 주파수를 보유하게 되는 것

그러면서 이런 현상을 경험

양기가 정상범주 이하로 떨어지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장기간 풍수가 안좋은 곳에 거주 (습한 곳 : 지하실, 반지하방)

침대 머리 방향이 화장실이고, 화장실이 방에 붙어있는 경우라든지

죽은 사람과 많이 접촉 (장례식장 근무, 병원 근무)

죽은 사람이 많은 곳에서 근무 (이태원이라든지 , 무안 공항이라든지, 둘 다 초도를 진행했었지만, 다 떠났을런지? )

더러운 집 (잡동사니가 많고, 지저분해서 기운의 유통이 안이뤄지고, 음기가 쌓임)

수면부족, 밤에 안자고, 낮에자는 생활 패턴

찬음식 선호 (아아, 냉면, 아이스크림, 차가운 맥주, 해산물, 회 선호하는 사람들)

과한 성행위

(뭐 사주적으론 인다. 금수과다 , 기신운 등)

양기가 낮은 사람은

이유 없는 피로감, 하루 종일 눕고 싶음

소화력 저하, 차가운 손발, 아침에 못 일어남

“살아있지만 움직이기 싫다”는 느낌

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게 느껴짐

눈빛이 흐리고, 말수가 줄어들고, 자존감 저하

“나는 왜 이렇게 살까” 라는 자기혐오까지 가능

이런 사람들은 양기를 채우고, 음기를 제거하면 회복된다.

두번째는 전생에 수행자였어

그리고 일정 수준의 수행을 했어서, 특정 능력을 가졌어

그런 능력을 가졌지만, 해탈할 경지까지는 못간거야.

해탈이라는 것은 뭐 승급이라고 볼 수 있는데

뭐…. 그 단계에 못 갔기에

다시 윤회를 했지만

수행시점의 일부 기억이 남아 있는것, 그러나 그 기억은 봉인이 되어 있기에

능력도 봉인이 되어 있지만

그런 민감도만 남은 경우

이런 사람은 수행을 계속해서, 봉인을 해제하고, 능력을 되찾고, 발전해 나가면 됨

마지막, 영계와 인연이 있는 사람 (동자명이라든지,,, 선연이 있는 사람)

그래 이런 사람들 중에는 일부는 실제로 신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러나 이런 인연이 있는 사람이라고 꼭 무당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야

도가 수행자가 될 수도 있고,

선가 수행자가 될 수도 있고

그럼 인연이 있어 (영계의 사부)

그런데 왜 이런 간섭을 받게 냅두냐?

사실 당신이 영계의 존재, 이런 보이지 않는 세계를 미신 취급하게 되면

그 존재를 알려줄려고 이런 간섭을 냅두거나, 오히려 강화하는 것이지

그러면서, 당신이 결국은 보이지 않는 세계가 존재하는 구나, 그걸 인정하게 말이지

민감체질, 특정 증상” 에 달린 1개 의견

  • 무안공항은 보니까 전에 스님들이 와서 진행한것도 있고 다른데서 기도하는것도 봤거든요 그리고 사고난지 얼마 안되서 무지개 뜬걸 틱톡에서 봤어서 거의 다 떠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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