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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속는 이유 1

사람들은 흔히 “동정심”있으면, 선하다고 생각하나,

선, 악은 그걸로 구분하는게 아니다.

“동정심” “감정이입”은 인간이면 가진 고유의 것이지만

때론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요소이지만

넘쳐서는 안된다.

동정심이 넘치면 재난이 된다.

이것은 정치, 경제활동, 모든 것에 적용된다.

우선

가장 쉽게 속는 것은

“선/악”에 속는다.

무슨 이야기냐?

저 새끼 나쁜 놈

나쁜 때려잡아

이런 것을 만드는 것

이런것은 70%의 사람에게 먹힌다.

그래서 우리는

남녀갈등

한남, 페미, 한녀 , 김치녀, 퐁퐁남 같은 용어 들 통해서

남자는 악하다. 여자는 악하다.

사실 정의를 팔아먹는 유투버들도 다 이런 계열에 속한다.

갈라치기하는 정치인들도 이런 계열에 속하고

인간은 원래 악하기도 하고, 선하기도 한 존재

악을 끄집어 내면, 다 악하고

선을 끄집어 내면, 다 선하다.

그럼 누가 악인이냐?

타인을 악인으로 매도하는 사람이 악인이다.

아무 생각없던 존재들을 …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고를 하는 법을 모르고

독립적 자기만의 사상 체계를 갖추지 못했다.

아니라고?

그럼 스스로 써봐라, 자기만의 고유의 생각이 존재하나? 어디서 들은것, 어디서 읽은것을 빼놓고

어떤 사건에 대해서 자기 생각을 써봐라

본인만의 사상과 의견이 과연 존재하나?

많은 사람은 주어들은것, 어디서 읽은것을 자기가 생각한것이라고 착각한다.

내 마음을 고대로 반영했어 그러면서

그러나, 본인이 스스로 작성하지 못하면, 그건 본인의 사상이 아니야

자기만의 사유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세상을 이분법으로 구분하는것을 좋아하지

그래야 간단하고 쉽게 이해하거든

나쁜 놈

좋은 놈

그래서 홍준표 하면, 돼지 발정제 생각도 하고

김건희 하면 줄리

이재명 전과4범

안철수 하면,, 손가락 안자른 사람

뭐 이런 연결을 만들어서

선악을 나누지

그래서 속는 것

조정 당하고

선동 당하고

그래서,, 악을 욕하고, 그 반대편에 서면 , 선이라고 착각하지

물건을 살때도 그런 것이 적용되어서

모든 사장들은 착함.. 선량함, 선행하는 사람으로 자신을 꾸미곤 하지

그래야 잘 팔수 있으니까?

백종원도 그렇고

그러다가 , 그 꾸민 모습과 다른 부분이 터져 나오면,

사람들은 실망하는 것이고

물론 백종원이 악하다가 아니라

세상을 선과 악으로 구분하면, 당신은 늘 속게 되어 있고

선을 선호하고

악을 미워한다?

선과 악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남들이 그렇다고 하니까, 따라하지 말라는 거지

판단력이 부족하면, 악을 선이라고 착각하는데,

숫자가 겁나 많아도, 악은 악인것

때론 선이 소수일때도 많다고

정의의 깃발을 들고 , 까발리는 유투버들 , 정의를 실현한다고 사적 보복하는 유투버들

다 악이야

그러나 그들은 선이라고 이야기 하지

자기가 정의를 구현한다고 이야기하지

그럼 법원은 정의인가?

판사는 정의인가?

그것도 아니야

법이 악법이 많거든

그들은 악을 집행하는 경우도 많아.

이런 가짜 좋은 사람들, 선인들은 인간의 동정심을 이용하고

인간의 선악 분별을 이용하는 존재 이지

정치인들은 말할것도 없고, 정치인중에 선한 사람이 존재할까?

정치인은 진짜 선하다면, 남눈에는 악하게 보일 가능성도 높아.

물론

이런 흑백 논리의 존재들이 많기에 극좌도 생기고, 극우도 생기고

단순 정치인 책임일까?

아니면 그런 정치인을 뽑아주는 사람들의 책임은? 그런 정치인을 지지하는 사람의 책임은?

내가 몇일전 ,,,누군가에게 국민에게 “노”라고 할 수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

그게 국민이 옳지 않은 경우도 많다.

그런데 무조건 국민이 옳습니다. ? ? ? 그런 사람을 포풀리즘이라고 하지.

글이 너무 너무 길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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