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확실하게 바꾸려면
여러번 소개했었지만
음덕을 쌓는 방법 밖에 없다.
요범사훈에서 이야기하는 선행을 한다
그것이 음덕을 쌓는 구체적 방법론인 것
선행을 한다. 그러나 타인이 모르게 선행을 해야 한다. 그것을 음덕이라고 한다.
타인이 알게되는 선행은 양덕이라고 한다.
음덕을 쌓는 것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라
지렁이가 비오는 날 나왔다. 그것 집어서 풀밭에 놔준다.
그런 것
직장에서 누가 불공정한 대우를 받았다.
남 모르게 도와준다. 그럼 그런게 음덕인 것
길 가다가 뾰족한 물건들 (유리, 못 등)이 있어, 줏어서 쓰레기통에 잘 싸서 버린다.
이런게 음덕이라는 것
그럼 가장 많이 빠르게 음덕이 쌓이는 4가지를 이야기 보면
첫째, 생명과 관련된 것
즉 생명을 보호하는 것
그게 꼭 인간일 필요는 없다. 동물, 식물도 다 포함이다.
방생도 좋지만, 방생을 위한 방생은 피하는게 좋다. 대부분은 오히려 안좋다.
반대로 동물을 유기하거나, 학대하면, 복을 미친 속도로 소모한다. 당연히 인간을 괴롭히는 행위도 마찬가지
인간은 생명 아니더냐? 타인을 극한까지 몰고 가는 행위들 (인터넷 댓글도 , 욕설도 해당된다. 인간들이 생각하기에 가벼운 것이 때론 엄청 무거울수도 있다.)
둘째, 효도를 행하는 것
효도라는게 무조건 말을 잘 들어라 그런게 아니다.
돈을 줘라
그것도 아니다.
셋째, 자원 봉사 같은 행위를 하는 것
타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행위를 하는 것
그 대상이 1:1인 경우는 인과가 되기 쉽다.
블특정 다수를 돕는 행위를 하는게 좋단 이야기다.
환경 미화원들에게 물이나 따뜻한 커피를 제공한다든지
뭐 더운 여름에 택배 기사에게 차가운 물을 제공한다든지
이런 것들 선행이다.
물론 세상에는 공짜라면 환장하고, 작은 이득 보려고 큰 복을 버리는 인간도 많다.
사실 음덕이 많은 집안일수록 자손이 잘 된다.
자손들이 문제가 많다면, 집안이 복을 과하게 소모한 경우가 많다.
넷째, 타인을 위해서 돈을 쓰는 것
나가야 들어온다.
작은 기부도 좋고
예를 들면, 공공화장실에 갔는데, 때마침 휴지가 없거나 다 떨어졌어, 본인이 남는 휴지가 있으면 놔두고 간다.
이런것
타인의 고통을 덜어주는데, 돈을 쓰는 것들 다 음덕을 쌓는 행위에 속한다.
재난으로 먹을것, 식수 등이 부족해졌을때, 현물 기부한다든지

우와 감사합니다 음덕 많이 쌓을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