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dom

관계 2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진정 당신을 이해해줄 수 있는 존재를 만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이해하고 포용하는 척(?) 하는 사람은 많지만

진정 당신의 영혼을 이해할 수 있는 존재는 일생 1-3명 정도

그렇기에

그런 관계를 만난다면, 그 관계가 얼마나 길든, 짧든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

그러나,

진정한 당신의 감정, 당신의 진실된 모습을 가볍게 타인에게 보여줘서는 안된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이 인간이라고 하지 않나?

아무에게나 진심인것, 진솔함을 보여주는 것은 선량함이 아니라 어리석음이다.

진심을 아무에게나 보이면 상처를 받거나, 공격을 당하거나, 스스로를 속박하게 된다.

대부분의 인간관계에서 무조건적인 신뢰는 서로에게 좋을것이 없다.

중요한 것은 이해득실의 균형

이 균형을 맞춰주면, 대다수의 관계는 편안하다.

약간의 손해는 가능하지만, 큰 손해를 봐서도 안되고

약간의 이득은 가능하지만, 큰 이익을 봐서도 안된다.

(금전만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다.)

대다수의 사람, 세상에 대한 경각심을 버리지 말고

극소수의 사람에게는 당신의 “빛”, “따뜻함”을 유지해야 한다.

당신이 “가치”가 있을때는 주변 모든 사람이 착한 사람이 된다.

가치라는 것은 타인과 교환할 무언가를 갖췄다는 것

“미모” “성격” “지식” “돈” “권력” “이해” “공감” 이 모든것은 당신이 교환할 수 있는 가치 인 것

그러나

교환이 필요없는 그 누군가를 만난다면

소중하게 생각해라

놓치면, 다시 만나기 쉽지 않다.

설사

육체적으로 만난다고 하더라도

떠나버린 마음은

되돌리기 어렵다.

관계 2” 에 달린 1개 의견

  • 감사합니다. 이미 권력도 있고 어느 정도 경지에 올라간 사람은 대부분 그 사람에게 뭘 얻고자 접근할텐데, 진정한 관계인지 어떻게 알아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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