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dom

타인을 구원하려는 당신에게

자주 이야기하지만

당신이 수행의 경지가 아무리 높아도

아무리 잘나가도

타인을 억지로 구원해서는 안된다.

안타까워도

길이 보여도

진솔되게, 정성을 다해서 타인에게 도리를 설명할 필요가 없다.

나도 안해본게 아니다.

오히려 너무 많이 해봤고

고마워 하는 사람 못봤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교육을 해도, 결국에는 원망만 듣거나,

혹은 배신하거나

심지어는 해꼬지를 한다.

듣는 사람은 당신 이야기를 알아듣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고

당신이 헛소리 한다고 , 현실도 모르면서,

그런 생각을 한다.

어리석은 자에게는 아무리 알려줘봐야 소용이 없다.

타인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설사 타인이 당신에게 그렇게 이야기해도

사실 그들 스스로가 변한 것이다.

이 말을 잊지말라

깨우침을 주는 한마디는 “공덕”을 쌓는 것이고

깨우침을 주는 3마디는 “악업”을 쌓는 것이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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