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dom

스스로를 구원하는 법

스스로를 구한다.

自渡라고 ,, 불교나 도교에서 공통적으로 쓰는 표현이지

사실 여러번 이야기 한 것 리마인드라고 할까나?

우선 불길한 이야기를 하지 말고, 자기 실현적 예언을 하지 말자.

간단히 말하자면,

나는 역시 안되

내가 그렇지 뭐

내가 어떻게

이런 말은 피하란 이야기

누가 물어봐? “요즘 어때?”

예의나 겸손따위는 버려라

답은 언제나 “요즘 기분이 좋아!” “요즘 운이 좋은 편이야” “모든게 다 좋아”

세상은 늘 그렇지

비슷한 애들끼리 모임

당신이 꽃이면, 나비와 벌을 부르고

당신이 똥이면, 파리를 부르고

내가 좋다고 말하고, 진짜 좋다고 믿어야, 에너지도 좋아짐

두번째, 제발 오지랍 부리지마

나만 신경 쓰고

남일은 신경꺼

자기를 남과 동일시 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나쁜 습관 중 하나임

어떤 분은 국가와 자길 동일시까지 해

그런 분일수록 ,,, 운이 좋기 어려워

예를 들면, 이번 구글 지도 반출 요구에

댓글을 봤는데

우리나라가 미국에 현대차 공장도 세우고, 삼성 메모리도 해주고, 그런데, 한국에 데이터 센터 하나 해주는게 아깝냐?

이런 식의 글이 보이던데

왜 우리나라에 빙의를?

그게 우리나라가 해준게 아니라, 그냥 현대차가 자기가 필요하니까 나간거지.

내 말은 이렇게 스케일 큰 동일시도 ,,, 별로라고

하물며

남이 결혼을 하든 말든

남이 돈을 벌든 말든

취업을 하든 말든

왜? 참견하냐고?

남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남하고 인과나 공유하고, 참견 많이 할수록 공유하는 인과가 많아지는데, 그렇게 살면

점점 힘들어지기만 하지

특히 사주 신약들,,, 남 신경을 끌수록 좋음

자비심 범람도 병임

자기도 모르게 불구덩이에 뛰어들기 쉽다고

세번째, 이것 이해 못하는 사람 너무 많은데

마음이 넓은게 복이야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걸 이해하지 못하더라고

왜 꼼꼼하게 따지는 사람이 뭐가 문제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라고, 누가 당신에게 까칠하게 따지고 들어봐

상대하고 싶어?

한두번은 좋은데

모든건을 다 따지고 들어…

집착하고

어떻게 되지?

치가 떨리고, 상대하기 싫겠지

사람들이 다 상대하기 싫어하면, 복이 될까 ?

예전에도 여러번 이야기했지

바보같은 것이 복이라고,

손해가 복이고

네번째, 성취는 비밀을 지킬때

시작하기도 전에 자기 계획을 세상에 다 공포하는 사람들이 있고

세상은 늘 변수로 충만하지

그럼,, 당신이 말한대로 늘 안될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되면, 당신은 신용을 잃게 되고

신용을 잃게 되면, 당신을 도우려는 사람이 사라지지

말로 해서 이뤄지는 일은 없어

설사 해냈다고 해도

묵묵히 해서 성취를 보인 사람과

미리 말로 다 떠벌린후에 성취를 보인 사람에 대한 평가는 다르지

아무말 없이 성취한 사람은 대단해 보이고

미리 말로 떠벌린 사람은 당연한거가 되잖아.

다섯번째, 돌아가야 할 때는 돌아가야

이게 세상에서 참 애매한데

어떤 경우에는 죽어라고 한놈만 패,,, 그렇게 갈아 넣으면 성공해

어떤 경우에는 죽어라고 한 길을 가면, 절벽에서 떨어져 죽어. 혹은 길이 막혀 있어, 아무리 뚫어도 뚫리지 않아. 지쳐 죽어

사실 지혜가 물로 표현되는 이유는

목도 그나마 이리저리 햇볕 찾아 변통을 발휘하지만, 그래도 고정된 뿌리가 있어서, 어느 이상은 벗어나지 못하고

화는 그냥 순식간에 태우고 사라지고

토는 너무 후덕하고

금은 굽힐줄 모르고

유일하게 수기운 (물) 만이 강해도 되고, 약해도 되고, 어떤 환경에서도 자기를 변화시키고

맑을수도 있고, 혼탁할수도 있고

어떤 길은 돌아가야 할지, 어떤 길은 부수고 나갈지?

물을 생각해보라고

여섯번째, 개무시력

남이 날 어떻게 보는게 무슨 상관?

남이 나에게 하는 말, 중요하지 않아.

상대는 자기 인지 수준으로 말할 뿐

더 중요한 것은 내가 남의 눈에 어떻게 보일까? 그런것 신경 쓰지 말라고

원래 타인은 자신을 투영시켜서 당신을 보는 거야

악인 눈에는 당신도 악인이야.

일곱번째, 혼자 있는 법을 배워

가장 빠르게 강자가 되고 싶다면

빠르게 변화하고 싶다면

의존하고 싶은 마음

의지하고 싶은 마음을 버려야 하지

화장실도 같이 가는 버릇을 버리라고

어디든지 무리가 되어야 겁이 안난다면, 문제인거지

여덞번째,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

세상에 늦은 것은 없어

주식 시장도 늘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직업도 그렇고

세상에 늦은 것은 별로 없어

물론 운동 선수, 스타 이런것은 나이 제한이 있기에 ,, 어느 정도 늦었다가 있지만

그런것을 제외하고는 늦은 것은 없지

내가 이 나이에 수행을 할 수 있을까?

내가 나이가 70인데, 곧 죽을텐데,

80이 되도 ,,, 내가 80인데, 곧 죽을텐데가 될거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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