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지만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존재
이런 사람들은 특징이 있다.
평생 무언가 바쁘게 하지만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사람
참..
광고하나

역학을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라면, 앱에 올린 이 시리즈를 읽어보는 것을 권한다.
내가 왜 사나?
나의 이 삶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것을 알아보는데 도움이 될 것
뭐 그렇게 어렵지도 않다. 기초만 있으면 대략 대입이 가능
그럼 본론

(챗지피티가 그린 그림임 … 이거 그림이야? 사진아니야?)
그렇게 열심히 사는것 같은데, 성취가 없어, 이루는것도 없어
그런 사람들은 대략 이런 특징이 있다.
첫째, 우선 순위를 모른다.
돈을 써, 그런데
중요한데 쓰지 않아
칼이 있다면, 칼을 가는데 써야할 돈을
칼집에 돈을 쓴다든지, 칼등에 돈을 돈을 쓴다든지, 손잡이에 돈을 써
그래서 칼은 늘 무디지, 칼날을 갈지 않으니까.
무슨 이야기냐?
장비, 외적인것, 자격증 그런데 돈을 쓰지
정작 자기의 인지를 높이고, 지혜를 올리는데 안쓴다는 거지
겉으로 보이는 것만 업그레이드 하고
핵심 경쟁력이 생겼다고 착각한다고 할까나?
둘째, 자기 의견을 제시하는걸 겁나 좋아해
그걸로 존재감을 찾나?
예를 들면
신문 기사 따라다니면서, 자기 의견을 댓글 다는데
자기는 겁나 똑똑하다고 생각하면서 댓글 다는것 같은데
어리석음, 무식함을 자랑하는 존재들 ?
인지가 없는것을 자랑해 ?
직장에서도 의견제시하기 겁나 좋아해
그런데 그 의견을 들으면, 바로 수준이 파악이 되는 거지
그런데, 구체적 실행 방안, 근거를 제시하라고 하면, 아무것도 못해.
그냥 어디서 주어들은것이거나
논리적, 체계적 근거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생각나는대로 이야기한것이거든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대단하다는 착각속에 평생 살면서
세상이 날 못알아봐주네 그러지
셋째 , 남의 의견을 잘 받아들여. 경청해
그런데, 그 남이…. 어리석은 바보야
그런데, 그말을 금과옥조로 알고 따라
왜?
판단력이 없거든
늘 선동 당하면서도, 자기는 그걸 몰라
그러면서
남의 의견을 들을수록 같이 바보가 되고
같이 어리석어지고
실행력이 떨어지지
사실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제시하는 의견
당신 친구가 이야기하는 의견
부모, 형제 자매가 당신과 비슷한 수준이라면
그들의 의견들은 다 개무시해도 된다는 거지
오히려 무시할수록 좋지
인지가 떨어지는 존재들의 의견은 경청할 필요도 없고, 참고할 가치도 없지
물론 이 말은 상당히 듣기 거북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