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해지는 법
특히
현재처럼 경제적으로 세계 질서의 재편이 이뤄지는 시기에는
순간의 실수로
가난해 질 수 있다.
어떤 것이냐?
첫째, 큰 돈 빌려주기, 담보 서기
친구, 친척 등이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혹은 거래선, 공급선 등이 크게 외상을 달라고 해서
그걸 해주면, 망하기 쉽다.
남의 빚을 짊어지지 말자
돈에 관해서는 때론 냉정해야
지킬수 있다.
둘째 , 창업하지 말아라
물론 다 하지 말란건 아니지만
고생할 각오도 없고, 배경도 없이
단지 성공하겠지
혹은 이것 안되면, 죽어
그런 마인드면, 그냥 창업 안하는게 답이다.
특히 프랜차이즈.. 그런 창업은 더 별로
물론 잘되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지
그런 사람들 보면, 감각이 있다. 돈 냄새를 잘 맡는다는거지
그런거 없다?
그럼 창업하면 힘들다. 보통 6개월에서 1년이면 망한다.
물론 역술인들이 이야기하는 창업 이야기는 ,,, 낡은 이론, 현대 사회의 특징을 반영하지 못한 이론을 가지고 이야기 한다면
개무시해도 된다.
근대 창업 사주와 현대 창업 사주는 또 다르다.
셋째, 투자하지 말자
사실 투자는 부를 늘리는 수단 같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부를 잃는 방법이다.
투자로 성공하는 소수가 내가 될것이란 생각하지 말자
투자는 공부한다고 되는게 아니다.
물론 공부는 필수지만,
공부를 했다고, 잘한다는게 아니다.
다양한 능력을 갖춰도 투자에서 성공하는게 아니다.
재운이 좋아야 한다.
그리고 마음가짐, 세계의 경제 흐름을 보는 능력, 용감함. .. 뭐 등등 다양한 능력이 다 필요한 종합 예술
물론 초단타도 뭐…
그러나 종합적으로 보면, 사실 재운이다. 격이 높고 재운이 좋고, 편재운이 좋은 사람만 투자가 가능하다.
편재 기신들은 투자는 하지 말자
남들이 어쩌고 저쩌고… 그것.. 젤 의미없다.
남한다고 다 할수 있는것 아니다.
마지막으로
자녀 교육에 과도한 투입
자녀 교육 중요하지
그렇지만
남들이 한다고
나도 ?
의미 없다.
사람은 각자 타고난 격이 있고, 시나리오가 있다.
내가 자녀의 귀인이고
아이가 천부적 자질이 있어서, 키워줘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다수의 투입은 큰 의미가 없다.
사람은 적성도 다르고
해야할 일도 다른데
천편일률적으로 남한다고 하면, 그냥 남과 똑같은 평범한 존재로 만드는 것
특히 투입을 통해서
난 할 만큼 했어
비록 자식의 한계를 보지만
그걸 무시하고
난 이만큼 했으니, 난 최선을 다했으니
그럴 생각이면 투입하지 말아라
차라리 모아뒀다가
아이가 정말 뭔가 하고 싶은일이 생길때 확 밀어주면 된다는 거지
학벌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 중요도가 언제까지 유지될지도 모르고
결국 특정 업종 입장권이고, 이직시점에 입장권
물론 그걸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은것 안다.
자식도 선호한다?
그럼 그걸 지원해도 된다.
그런데 아닌것을 지원하고
돈도 날리고
그건 아니라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