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e

정말 원한다면,

갑자기 무언가 아주 사고 싶다. 일종의 구매욕이 폭발하는데, 그냥 쇼핑욕이 아니라, 구체적 무언가 사고 싶은게 있어야 한다.

갑자기 무언가 아주 먹고 싶다. 역시 구체적 음식이 있어야 한다. 그냥 뭔가 먹고 싶어, 땡기는데, 뭔지 모르겠어. 그런게 아니다.

갑자기 어딘가 가고 싶어, 가고 싶은 여행지가 아주 구체적이다.

갑자기 이건 꼭해야 해, 이런 느낌이 드는 행위가 있다면, 하라는 이야기다.

만약 당신의 경제수준에서 과하게 무리하는게 아니라면,

약간 무리하면 달성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하는게 좋다.

왜?

이런 말이 있다.

복이 많은 자는 재난을 소멸시킬수 있고

복이 없는 자는 몸으로 경험한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돈을 아끼려다가 큰 손재수를 보고, 큰 병에 걸리고, 관재수를 경험한다.

복이 없을수록

돈을 소중하게 여긴다.

그러다가 재난을 경험한다.

물론 돈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돈은 소중하지만, 쓰지 않으면, 안된다.

돈은 반드시 흘러야만 한다.

아깝다. 가성비, 이런것을 생각한다는 것이 복이 부족하다는 증거인 경우가 많다.

그러면 복을 쌓기 위해서 더욱더 노력해야 한다.

복이 많은 자는 돈은 써야 한다는 것을 안다.

이유없이 갑자기 무언가에 돈을 쓰고 싶다면,

그것은 하늘이 당신에게 암시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그것을 무시하면, 재난이 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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