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
사실 뭐,,, 꼭 남자에게만 해당되는것은 아니지만
남자면 알아두면 좋다.
여자를 사귀는데 있어서, 말이 중요하긴 하다.
어느정도 돈도 있고, 재미있는 남자 옆에 여자가 적은 경우가 적지 (물론 잘생겨도 되지만, 잘생김은 쉽게 얻는게 아니니까, 뭐 몸이 좋아도 되긴 하지만)
많은 남자들은 무언가 “큰 그림”을 그리고, 순수한 여자가 그것에 걸려들어서,
쉽게 여자를 얻기를 바라지만
그런 행위는 결국 그 관계가 끝나게 될 씨앗을 뿌리는 것
말이 앞서다 보면,
결국은 그 말을 지키지 못하게 되는 날이 오고
결국은 신뢰를 상실하게 되지.
꼭 여자에게만이 아니라
하지 못할 일은 절대 입밖으로 내서는 안된다.
하지 못할일을 말하니까, 신뢰를 잃는 것
신뢰를 잃는 순간
사회에서도 가치를 상실하기 쉽고
여자에게서도 가치를 상실하게 되는 것
둘째, 뭐든지 오케이
체면 때문에, 나 못해, 할 수 없어, 거절을 못하면,
결국은 문제가 터진다.
물론 사회에서도 마찬가지
거절해야 할 일은 칼같이 거절해야 하는 것
역시 뭐든지 오케이 하면
결국은 스스로를 옭아메게 된다.
여자랑 싸우고 계속 싸워서 지쳐서, 원칙을 포기하고,
니 말 들을께, 니가 옳아. 그런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 결국 그것이 족쇄가 되어서, 당신을 묶게 된다.
헤어지더라도, 안되는것은 안되는 것
누구든지 당신의 원칙을 시험하려 든다.
그게 여자든 타인이든
그걸 지키지 못하면, 당신의 삶은 피동적이 된다.
셋째, 약점과 단점을 이야기하지 말아라
역시 여자 뿐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이야기해서는 안된다.
당신이 문제가 없을때는 괜찮은데
당신의 운이 나뻐져서, 당신이 문제가 터지면,
여자는 당신이 말한 그 단점을 가지고 당신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사회에서도 마찬가지
물론 용기를 주고, 함께 해결하자고 하는 여자도 있기는 하지만
극히 드물다.
결과는 상황이 안좋을수록 더욱더 안좋은 상황으로 몰리게 되기 쉽다.
사회에서도 마찬가지
당신은 미래에 당신의 생명 (꼭 진짜 생명이 아니라, 직업이라든지 뭐든지)을 빼앗을 무기를 상대방에게 쥐어주는것과 같다.
그렇기에 절대 약점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보통 사람들은 상대방의 동정을 얻기 위해서, 타인의 이해를 받기 위해서, 진실된 이야기를 하지만,
인간은 일반적으로 일시적 동정은 할수 있지만, 장기간 동정은 못한다. 인간들은 기본적으로 약자를 싫어하고, 강자를 좋아하기에
넷째, 여자가 물어보지 않으면, 가르치려 들지 말아라
물어봐도, 여자가 기대하는 답을 할 수 있으면 하고, 그것을 못하겠으면,
여자가 물어보는 경우,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경우는 별로 없다.
물론 목적을 가지고 모르는것을 물어보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똑똑한 척하는 남자들은
결국은 미끼를 물게 되는 것
사실 사람들은 나이 먹으면 남들 가르치려고 드는데,
그것 결국은 존재감이 필요한 거고, 잘난척 하고 싶은 것
봐라. 부모들 본인도 성공하지 못했어도, 어떻게 해야 성공한다고 떠들지 않냐?
남을 가르치려는 행위, 묻지 않았는데, 떠벌리는 행위 만큼 ,
당신보다 높은 단수의 사람에게 멍청해보이는 일은 없다.
문제는 당신보다 높은 단계의 사람은 세상에 많다는 것이지
모르기에, 무식하기에 용감하게 떠들수 있는 것
다섯째, 여자에게 자기 부모, 형제 욕하지 말아라
그것은 결국 여자가 당신의 가족을 깔보거나, 갈등이 생기게 되는 도화선이 된다.
혹은 부모, 형제가 얼마나 대단한지 그런것 이야기하지 말아라.
의미없다.
사람은 스스로 경험하면서 알게 되고
당신이 준 정보와 상대방의 느낌은 100% 다를 것이고, 그것이 당신의 말을 못 미덥게 한다.
물론 사회에서도 비슷하다.
사회에서도 마찬가지
이런 사람을 믿을 사람은 없다. 타인이 얏보기 쉽다.
부모도 욕하는데, 남들은 안 욕할까?
자기 집안도 평온하지 못한데, 사회 생활은 잘 할까?
부모에게 감사할줄 모르는데, 타인에게 감사할 줄 알까?
이런 결과만 가져온다.
사실 더 많은데, 너무 길어서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정말 큰 가르침입니다. 참회가 저절로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