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안 모인다.
재물 (財物)이란 단어를 보자
재와 물
재를 물건으로 바꾸는 것이 재가 잘 흘러가게 하는것
여자라면, 갑자기 작은 돈이 생겼어?
그럼 악세서리를 하나 산다든지
남자라면, 갑자기 작은 돈이 생겼어?
뭐, 카메라 렌즈를 산다던지, 자동차 인테리어 제품을 산다든지
무언가 물건으로 교환한다.
큰 돈이 생겼다면,
거기에 부합하는
여자는 뭐 가방을 사도 되고, 더 큰 돈이면, 자동차를 사도 되고,
더 큰 돈이면 집을 사도 되고
남자도 뭐 시계를 사도 되고, 골동품을 사도 되고, 예술품을 사도 되고,
자동차를 사도 되고, 투자용 집을 사도 되고
무슨 이야기냐면, 돈은 흐르지 않으면, 모이지도 않는다.
버는 돈의 20%는 좋은 일에 써야, 계속 돈이 오고
30%정도는 사고 싶었던 물건들을 사는데 써야 한다.
10-20%정도는 투자하고
현학적으로 보면 모으기만 하면, 돈이 안들어 오거나, 모은돈 돈이 한번에 크게 깨진다.
큰 부자들을 봐라
현금부자는 많지 않다.
현금은 흘러야 한다.
또,
현금을 모을려면
재고를 만들어야 한다.
집의 재의 위치에 금고를 두고,
지갑을 사고,
그런것도 스스로에게 재고를 만드는 행위다.
사실 전자 지갑, 휴대폰을 지갑화
이런것은
휴대폰 자체는 화이기에
“화”는 안정적인 돈이 아니다.
쉽게 사라진다.
그렇기에, 지폐, 동전이런것을
모으는 방식이 돈을 유지하는데 유리하고
물론 골드바를 사 모이는 취미도 좋다.

돈을 자꾸 만지거나 세거나 돈냄새나 자폐 촉감을 기억해서 이미지화하거나 직접 만지면 더 잘 들어온대요- 끌어당김의법칙, 고위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