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라는 환상
결혼이 늦어지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들이 있는데
“느낌”이 오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
“느낌”이라는 것은 표현할 수 없는것
표현을 할 수 없기에, 표준이 없다는 이야기
그 느낌은 타인이 주는 것이냐?
그렇지 않다.
명리학의 각도로 이야기하면,
당신이 그 누구에게도 느낌이 없는 이유는
당신에게 그 운이 오지 않았기에 그렇다.
운이 오지 않았기에 그 누구를 봐도 느낌이 없는것
느낌이 오는 운이 오면,
당신의 어떤 환상 기능이 작동해서
상대방의 진실한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서 내 환상을 찾아서
내 환상과 연애하는 현상이 생기고,
그 결과는
뭐 결혼까지 갈 수 도 있겠지만,
…
그래 호르몬이라고 해도 되고
운이라고 해도 되고
그것이 끝나게 되면,
환상이 깨지게 되는 것
정답은 없지
그러나
모든 인연이 정해진 인연이라고 착각하지 말자
수많은 인연들은 꼭 전생의 인연이 아니다.
정해진 인연이 “량연(良缘 좋은 인연)”이라고 착각하지 말자
인간이 결혼을 위해서 만나는 인연중 량연이 많은 경우는 극히 적다.
좋은 인연은 “선택”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서, 좋은 사람을 끌어당길때 이뤄진다.
당신이 좋은 사람이 아니면, 당신의 선택지에 좋은 사람은 없다.

자기 반성의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본인이 좋은 사람이 되면 최선의 사람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