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 正缘 – 내 그 사람
사실 블로그에서 서비스할려고 만들다가 포기한게 하나 있다.
못 만들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안 좋을 것 같아서 , 출시를 안한 것
정연이라는 것
당신의 인연
사주의 입장과 도교의 입장은 다른데
사주는 언제부터인가
당신에게 완벽한 상대, “The One”을 이야기하는 형태가 되었지만
도교의 입장에서는
그냥 결혼했다면, 다 정연
즉 결혼이 가능한 인연이 정연 인 것
인간에게 정연은 그냥 서로 빚진 존재이기 쉽지
물론 서로에게 좋은 인연도 있지만, 그것은 보통 극소수이고
대다수는 빚으로 이뤄진 인연
그래서 이 사이트의 전생의 인연을 여러번 보라고 이야기한 것이
그것은 완벽한 궁합이론 + 전생의 얽힘을 보는 것이거든
그걸로 서로의 과제, 어떤 빚이 있나 파악하라는 것이지
정연은 인생에 없는 사람도 있고
단 한명만 있는 사람도 있고
수십명이 있는 사람도 있어
또 결혼이라는 것은 꼭 혼인신고를 해서 증서를 받은것만을 결혼이라고 치지 않아.
현대 사회에서는 혼전 섹스 하잖아.
그런 관계들은 다 결혼인 것
원나잇이 안 좋은 이유?
수많은 인연을 만들기에
물론 에너지적으로도 안좋지만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가지면, 그 에너지를 남기게 되거든
특히 여자들은 더욱더 그렇지, (불공평이 아니라, 여자들은 에너지를 수납하는 경향성 때문에)
상대를 찾을때
결혼 중개업체를 이용하든
맞선을 보든지
연애를 하든지
다 상관없어
될 인연이면, 어디서든지 만날수 있지
그렇기에 어떤 형식에 거부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
또 수많은 인연은 “란도화”야
“란도화”라는 말이 어감이 이상하지만,
결국 결혼을 못하는 관계이지만, 얽히고 섥힌 관계인데
이게 꼭 나쁜 것은 아니야
수행의 각도로 보면, 당신을 깨우는 “정겁”일 수 있지
고통스럽지만
잊지 못할 인연,
죽어라고 사랑하는 인연
그런것이 아니면
어떻게 깨달음을 얻겠나?
본인이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
그러면 본인이 본인의 에너지를 올려야 하지, 진동수를 올리고
그러면
그럴수록 단순해지고, 간단해지지
사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상대는
어릴때 경험
가정에서의 경험
등이 아주 중요하게 작용하지
그런것들이 인과인것이고
어릴때 집안에서 억눌려 살았거나, 욕하고 화내는 부모 밑에서 자랐거나
이혼한 가정에서 자랐거나
이 모든 것은 영향을 주지만
수행을 통해서 이것을 끊어낼수 있지
그렇기에
결혼이 급할 것은 없어
단 하나만 기억하면 되지
당신의 정연은 당신과 비슷한 복을 가진 사람이야.
복의 차이가 크면?
인연이 안되지
그럼 왕자와 신데렐라나 콩쥐는?
보라고 다들 집안 좋아.
중간에 문제가 있어서, 안좋은 일을 경험했고
그 뒤에 자기 신분 회복했을 뿐이지
그리고 중간에 복을 쌓잖아.
복이 왕자를 잡을 수준까지 올라오면, 왕자랑 결혼하는 거지

有福之人不入无福之門
이게 진리인것
복이 있는 자는
복이 없는 문에 들어가지 않는다.
복의 차이가 크면 인연이 안되는 것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먼저 좋은 인간이 되란 이야기
여기서 좋은 이란,,, “복”이 많은 사람을 이야기 하는 것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