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쌓는 일상
뭐 선행을 억지로 하면
또 크게 복이 쌓이지는 않는다.
그냥 저절로 우러나오는 배려심, 자비심 이런것이 중요하지
그러나 동시에 오지랍이 아닌, 인과개입이 아닌 것들
사실 복덕은 보시에서 쌓이니까
예를 들면, 여름에 택배나 배달하는 분들에게 차가운 생수를 드린다든지 ,
겨울에는 따뜻한 음료 제공 한다든지
장사를 한다면, 역시 고객들에 사람들에게 더운 여름에 찬물이나, 아이스크림을 제공해도 좋고
길거리에서 청소하는 분들에게 더운 여름에 찬물, 겨울에는 따뜻한 커피한잔이라도 사드리는 것
그리고 고생하십니다. 모든일이 잘되시길 ,,, 뭐 이런 축복을 하는 것
혹은 공공화장실에 갔는데,
휴지가 마침 없어. 그럼
당신은 당신이 가지고 온 휴지가 남은게 있다면, 놔두고 가는거지.
돈은 들지만, 말이지
돈이 없다면, 공익을 위한 식당에 봉사를 가도 좋고, 봉사할 시간이 없다면, 소금, 설탕 이런것을 기부해도 좋아. 비싸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쓰여지거든.
그리고 좋은 글을 읽었어?
좋은 법문을 들었어, 그럼 혼자만 아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것
그것도 보시지, 그 유명한 법보시
많은 사람에게 지혜를 얻게 도움을 주니까
비가 많이 오는 날, 우산 몇개를 가지고 나갔다가, 우산이 없어서 어쩔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주는것도 공덕이지
필요한 사람들에게 적시에 주는것, 이런것은 인과개입이라고 볼 수 없어 . 왜냐면 상대방은 당신이 남는 우산이 있는지 모르잖아.
그리고 스레드나 X 같은 SNS에서 좋은 글, 혹은 유투브, 틱톡 등에서 좋은 영향을 주는 것에 좋아요를 누르고, 나누는것도 사실 공덕에 속해. 그렇다고 이 글을 좋아요 누르고, 나누란 이야기는 아니고,
우연히 읽은 글들 중에서 마음에 와닿고, 좋은 글이 있으면, 그렇게 하는것도 공덕이란 이야기
뿌리는 것을 아깝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
식신이 왜 복을 의미하나?
주기에 그런것
舍一得萬报
하나를 주면, 만개를 얻는 다는 말
그런데, 나는 주는데 왜 아무것도 없어?
그것 질문하는 분들은
그 질문을 한다는것 자체가 없는 이유야.
왜냐면, 줄때는 계산하지도 않아야 하고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서, 그 순간 그 선한 마음으로 주는것만이 공덕이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