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가 낮은 사람의 특징
인지가 낮은 사람들은 공통적 특징이 있다.
성공했다고 꼭 인지가 높은 것은 아니다.
운빨로 성공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인지가 높으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인지가 낮은 사람이 성공하면, 오래가지 않아. 그 성공을 반납하게 된다.
인지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키우는 것이다.
우선 인지가 낮은 사람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잘못해도
첫째, 탐탓
둘째, 환경탓을 한다.
그렇기에 늘 발전이 없다.
인지가 낮은 사람의 또 가장 중요한 특징이
흑백 논리다.
진보 아니면 보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든지
정답이 있다고 착각한다든지
자기가 옳다는 것과 생각이 다르면, 다 틀렸다고 생각한다든지
회색은 존재하지 않거나 나쁜거라고 생각한다.
대표적인 발언 “내부 총질”
건설적 비판 혹은 자기와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세상에는 적이 아니면 친구 밖에 없고,
좋은게 아니면, 나쁜것 밖에 없다.
그러나 세상은 회색이다.
일단 부정하면, 다 부정한다.
그 사람의 다른 강점, 장점은 보지 않는다.
남들이 선동하면, 무조건 따라간다.
마지막으로 인지가 낮은 사람은 학습능력이 없다.
그리고 새로운 것을 배우지 못한다.
자기가 아는 적고 적은 지식을 진리라고 믿고,
그것을 유투브의 알고리즘 때문이든
주변에 그런 사람만 두든
계속 강화한다.
그래서 자기가 옳다는 확신을 갖는다.
그래서 카리스마가 있어 보이지만,
실제는 아는게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입체적으로, 세상을 보지 못하는 것
그렇지만, 말은 그럴듯하게 할 수도 있다.
아는것 많은것 처럼
내가 세상에 모르는것이 없어,,, 그런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