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단계 2
내용이 길어서 짤라서 올리는 것이다.
긴글 요즘 사람들 못 읽잖아.
앞글 보충
이게 음양안일때가 제일 괴롭다.
우선 이 시기에는 본인의 심성에 따라서, 보이는 것이 좀 다른데, 흉칙한 것들을 볼 수도 있기에
그런것 보고나면, 좌선 무서워서 못하고 그런 현상이 발생한다.
본인이 원래 강력한 인연이나 강력한 수호령 (ㅋㅋㅋ)이 있다면 몰라
게다가 주동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피동적으로 보는것이라 더 짜증이지
두번째 단계는 “천안” 이라고 불린다.
이 단계는 송과체가 거의 완전 활성화 된 상태이다.
전면적으로 기능이 작동되는 단계 된다.
보통은 이런 단계로 가는 사람들은 전생에 수행을 이미 여러차례했던 경우가 많다.
이 단계도 여러등급이 있는데
수행정도에 따라 다르다.
과거를 볼 수 있고
신선들을 볼 수 있고, 좀 더 높은 위도의 영혼들을 본다.
음양안때 보는 신선들은 귀신이 신선인척 하는 경우가 많다.
미래를 볼 수 있고
투시가 가능하고, 원거리 (리모트뷰잉)의 물체를 보는게 가능하다.
유명 영매들 중에는 이런 단계의 존재들이 많다.
사람들 마다 차이가 좀 있고
때론 송과체가 아니라 인체의 다른 부위를 통해서 보기도 한다.
천안의 단계라고 하더라도, 여전히 수행의 등급과는 크게 관계없다.
보기는 보지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지? 경험으로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초기 단계에는 영혼의 전생의 기억들을 단편적으로 볼 수 있다.
주로 전생의 기억중 ,,, 본인이 인상 깊었던 부분들을 보는 단계이다.
계속 사용하다 보면
기능이 안정화 되고
그러다 보면, 입정시 과거 여러생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귀신들도 잘 보고,
투시능력도 강화된다.
중단계가 되면
벽뒤의 물건을 보고, 인간의 오장육부의 기능 및 색깔들을 보게 되고 (영혼 각차의 통령사들이 보는 것들)
본인 및 본인과 가까운 사람들의 가까운 미래, 발생할 사건들을 보게 된다.
천안의 고급단계가 되면
삼계내의 일들을 알게 되고
관심이 있는 분야의 미래 발전 방향을 볼 수 있다.
수행이 깊어지면, 이 단계에서 수천년까지 볼 수 있다.
가장 깊은 수준까지 익히면, “지선”의 반열에 들어갈 수 있다.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이어서
뭐 천안단계도 선천적인 경우도 많다.
또 체질 자체가 그런 체질인 경우, 쉽게 도달한다.
여전히 수행의 깊이와 큰 관계가 없기에
자랑할 일은 아니다.
단계를 다 올리고, 천안 수행법도 제일 쉬운 버전을 올릴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