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학 상식들
1
언어는 주술과 같다. 힘과 에너지가 있다.
입버릇처럼 힘들다, 죽겠다 그러면, 진짜 힘들어진다.
힘들어도 늘 “아주 좋다고 하는게 좋다.”
“더 좋을수 없다고 하는게 좋다.”
좀 미친것처럼 보여도
문제가 터져도
별거 아니야
별문제 아니야
난 해결할 수 있어
이렇게 말해야 한다.
2
베개는 아주 중요한데
인간이 8시간 자는데 있어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
베게는 가능하면 좋은것을 써야 한다.
현학적으로 베게는 늘 방향이 똑바로 , 청결하게 유지되어야 하고
베게위에 앉는것은 금물이다.
3
아이가 경기를 일으켰어 (사실 실혼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가 잠들면
밥그릇에 쌀을 가득 담고
아이옷으로 감싸
그리고 뒤집어 즉, 쌀이 옷에 쏟아지게
그 다음 그 옷으로 아이 머리에서 시계방향으로 7번, 시계반대방향으로 7번 그 쌀담긴 옷을 문질러줘, (가볍게)
4
오른쪽 눈커플이 이유없이 뛰면,, 마그네슘을 먹어도 되지만
때론 소인배가 오는것을 경고하기도 해
그런 경우에는 왼쪽 어깨를 세번 두드려줘
5
최근에 몸이 안좋아
그럼 자주 입는 옷을 하나 들고
자주 지나다니는 십자로에 가서
그 옷을 뒤집어서, 거기서 흔들어
그런 다음 다시 입은후
말 한마디 하지 말고 집에 가
6
집의 재운을 향으로 체크하는 법
집의 창문과 문을 다 닫고, 에어컨 선풍기 꺼
즉 바람이 없게 하고
집의 정중앙 (보통 거실 부위일텐데)
거기서 향을 하나 피워
향의 연기가 위로 곧바로 올라가면, 이 집은 재가 모이는 집이야
한쪽으로 연기가 흘러가면,
이 집은 재운이 안좋은 집이야
7
밤에
갑자기 마음이 불안하고
이상한 느낌이 들어
그럼 심호흡 7번하고
맘속으로
“모든것이 평화롭다” 이것을 7번 외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