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어릴때.. (대략 20세 중반전)까지는
외모는 타고난 것임
이때까지는 유전발임
그러나 나이가 30대이후, 40대, 50대, 60대, 70대 계속 먹어가면서
얼굴은 영혼의 거울이 되어간다.
그래서, 당신이 누군가를 만났는데,
얼굴이 겁나 동안이야
게다가 무언가 맘이 편안하게 해?
그럼, 머릿속으로 생각해야 하는게
“아.. 저 인간 시술 겁나 많이 했나보네”
“어디서 했지? “
이게 아니라, 저 인간 뭔가 보통 사람이 아닌것 같은데,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相由心生
상 즉 외모 (보이는 것)는 마음이 만든다는 이야기
장기간 수행한 사람들은 설사 고생을 했어도
동년배보다 5~8살 정도 어려보여야 한다.
그래서, 나이 먹고 연애를 하든지, 친구를 사귈때
동안하고 사귀면 좋단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지
눈이 맑고 깨끗하면, 에너지가 깨끗한 것을 의미하고
눈이 탁하면, 에너지가 탁한 것을 의미한다.
눈이 마음의 창이라고 그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니거든
미소를 짓고 있다는 이야기는 마음가짐이 좋다는 이야기고
얼굴이 붉고 빛이 나면, 기혈이 충족한 것을 의미하지 (술먹고 벌건거 말고)
이런 사람과 같이 놀면, 당신 에너지도 정화되고, 심지어는 또 동안이 되거나, 덜 늙는데 일조할 수 있으니,,,
잘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