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dom

손해는 복

내가 짧은 글에서도 이야기하고, 블로그에서도 이야기 했던 적이 있는 주제인데

왜 복인지 깊게 이야기를 한 적 이 있는 것 같지만,

아닌 경우는 설명을 안했던 것 같다.

우선 왜 복이냐?

인간은 누구나 이득을 보려고 하기에, 당신이 손해를 보면, 다 당신과 함께 하기를 원하기에, 복이다.

이것은 수많은 재벌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특히 이득은 55:45로 나눠라. 이런것 내가 45, 상대가 55

혹은 내가 늘 이득은 30%를 가지고 ,파트너에게 70%를 줬더니, 계속 새로운 사람들을 소개해서 성공했더라

등등 많잖아.

그러나

여기서 이야기 안한 핵심요소가 있는데

사람 봐가면서 해야 한다.

고수와 일반인의 차이가 뭐냐?

고수는 1초면 상대가 함께 해도 되는 사람인지 알아봄

함께 해도 되는 사람은 염치가 있고, 양심이 있고, 은혜를 알고, 감사를 아는 사람인 것

그렇기에, 그런 사람들에게 손해를 보면, 그게 복이 되는 것

그러나

인지가 낮은

저품위의 사람들은 당신이 손해를 보면, 당신을 호구로 알고, 더 큰 손해를 입히려고 하지

무조건적인 포용은 오히려 관계를 망치는것 처럼

타인을 위해서 자신의 이익을 포기하는 것

그것은 경계할 일이지

계속 손해를 보면,

본인은 에너지를 잃게 되고,

본인이 이득을 안보고, 공짜로 남을 돕는 것은

위대한 선행같지만

사실은 타인의 탐욕을 키우는 악행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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