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가치가 떨어지게 하는 행위
남자 이야기는 거의 안하는데
아무래도 읽는 사람들이 80-90%는 여자다 보니까
남자로써 남자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 행동하지 말자. 뭐 하고 싶지 않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첫째, 남자는 미녀를 좋아하는 것은 정상이다. 그러나 미녀만 보면 자기 비하에 빠지는 남자들이 있는데, 그러지 말자. 물론 미녀는 희귀자원인 것은 맞지만, 미녀만 보면, 나는 안될거야, 그러면서 다가가길 두려워한다? 나보다 부자도 많고, 나보다 키큰애도 많고, 나보다 잘생긴애도 많고… 이런 사람이 매력이 있을까?
그럼…진정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 미녀도 못얻는데, 돈은 얻고, 지위는 얻고, 그렇다고 수행인들 잘 하겠나?
둘째, 자기보다 돈 많고, 자기보다 성공한 사람을 만나면, 겁이 난다. 두려워 한다.
내가 어릴때 높은 사람을 많이 만나고 경험했는데, 50대 임원들도 회장 보고하면, 막 손을 덜덜 떤다.
이게 그 회장보다 훨씬 막강한 권력자를 만나서도 평온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말이지.
물론 그것 못하는 사람도 많다. 권력자 만나면 벌벌 떠는 분… 진짜로 떤다.
성공한 사람 앞이라고, 두려워하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
셋째, 견식이 부족한 모습
경험치가 부족하면 이럴수 있다.
수많은 사람 앞에서는 부끄러워 하고, 말도 못하고
어쩔줄 몰라 한다.
그런 남자가 믿음직 스럽겠나?
남자라면 호연지기가 있어야지
돈이 없어 ? 벌면되지
여자친구가 없어? 사귀면 되지
직업이 없어? 창업하면 되지
친구를 잃었어? 새로 사귀면 되지
원래 맨손으로 온 세상
뭐 다시 시작하면 되지, 뭐가 두려운데?

잘읽고 있는 남자 1인입니다.
댓글 기능이 있는 것을 방금 처음으로 윗분 덕에 알게 되었네요.
언제나 있었으나 저의 눈에 이제서야 띈 것이지만..
늘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저도 남자입니다.
즐거운 휴일이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반가워요. 남자들
돌고 돌다가 다시 이 글을 지나가게 되었네요.
댓글 알림 기능이 없는 것인지, 아직 제가 발견하지 못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한번 인사 드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