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신으로 보는 여자들 비싼선물 받고 보이는 반응
뭐
재미로

정인녀에게 선물을 줘
: 고마워요, 당신의 마음 다 알아요. 그런데, 이 선물은 너무 큰것 같아요. 못받겠어요.
마음만 받을께요.
식신녀에게 줘
: 와… 이거 엄청 비싼건데, 이거면, 미쉐린 3성 음식점 5번은 갈텐데
칠살녀에게 줘
: 선물 잘받았어, 아주 좋은데, 내가 젤 좋아하는것과 비슷하네
비견녀
: 형, 왜 이래? 이렇게 비싼 선물 왜하는건데? 너 뭐 원하는데?
편인녀
: 이거 귀중한건데, 어떻게 구했어?
남자 : 응 여사친에게 부탁해서 구했어. 여사친이 아주 힘들게 구했어.
편인녀 : 그럼 그 여사친 줘
편재녀
: 와… (강력한 리액션), 진짜 안목 좋다. 내 옷하고 아주 잘 어울리겠어 . 진짜 좋아해.
[뒤에서 검색함. 얼마지? ]
정관녀
: 죄송해요. 이 선물 받을수 없어요. 우리 관계가 특별한 것도 아니고, 우리 아직 확정된 연인도 아니고
변수가 많은것이 인간관계인데, 우리가 사귀지 못한다면, 너에게 좋을것도 없고, 나도 안좋고
아직 때가 아니야.
정재녀
: 고마워. 니 생일 언제니, 생일에 좋은것 사줄께
양인녀/겁재녀
: 됐네요, 이런것 내가 직접 살 거야
상관녀
: 꺼져 (맘에 안드는 남자가 선물하면)
밤에 우리 집에 라면먹으러 갈래? (맘에 드는 남자가 선물하면)

재밌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