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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행위와 금기 사항: 태우기 금지의 의미

현학적으로 보면

뭐 미신이라고 해도 좋지만

하면 안되는 행위들 중에서 태우는 것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하자

살아 있는 사람 사진은 태우는게 아니다.

설사 그 사람이 헤어진 연인, 이혼한 상대라도

그러면 병에 걸리기 쉽다.

결혼 사진?

역시 이혼했어도 태우는 것은 아니다.

그냥 분쇄기에 분쇄하는 것은 오케이다.

살아 있는 사람의 옷도 소각은 안된다.

처리 방법은 예전에 이야기 한것 같은데,, 안했던가?

간단히 말하면, 깨끗이 씻어서, 7일뒤 옷을 찢고, 파(破)라고 쓴 다음에 버림

머리카락도 태우면 안된다. 특히 어린아이 머리카락은 더

그 외의 금기

책이랑 베개는 깔고 앉는 것 아니다.

세탁기는 베란다에 두면 안된다.

방에는 종을 걸어 두면 안된다.

잘때는 옷장 문은 열어 놓으면 안된다.

도축장 근처는 가는게 아니다.

자동차 사고 현장에도 머무르거나, 구경하면 안된다.

오른쪽 눈커플이 뛰면, 왼쪽 어깨를 두드린다.

오시(11-1시 점심) 무덤에 가는게 아니고

해시에는 물가에 가는게 아니다.

삶은 계란, 은가락지는 안좋은 기운을 흡수하는 힘이 강하다.

몸의 불편한 부위에 문지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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