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을 얻는 것 2
바로 이어서 쓰자
쓰던 김에 안 쓰면
내가 뭘쓰려고 했던가 … 까먹을수도 있음
자 ..
그럼 오성을 올리는 방법
사실 흔히 이야기하는 수행 방법론들인데
좌선을 해
명상을 해
보시를 해 (베푸는 것, 돈을 기부한다든지, 먹을것, 의약품등을 타인에게 준다든지, 타인에게 법도 도리를 알린다든지, 사실 SNS에 좋은 글/ 좋은 글귀를 올리는 것은 이런 행위에 해당해서, 나쁜게 아니고, 오히려 좋은 것, 그걸 읽은 누군가가 발전한다면, 악행에서 벗어난다면, 당연히 좋은 행위이지, 단지, 그걸로 끝나면 안된다는 이야기. 그럼 발전이 없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 당신이 만약 이 블로그에서 무언가 깨달음을 얻는 글을 읽었어, 그럼 그걸 타인과 공유한다? 그것은 나쁜게 아니라는 것, 도업도 아니고)
혹은
베푼다.
베풀고, 댓가를 기대하지 않아
그걸 계속 반복해 반복하고 또 반복해야 해
사실 세상에 도리를 몰라서 못하는것이 아니잖아
경전들 다 좋은 이야기야
1000년 넘게 이어 내려온 것들은 이유가 있지 않겠나?
당신이 반신반의 하더라도
억지로 100% 받아들이고
그것을 반복하는게 필요하지
왜?
그럼 어느순간, 진짜로 그게 그렇구나 그걸 깨달을수 있어
다시 내가 카페에 쓴 글을 발췌를 하자면,
(다시 쓰기 귀찮아서 그러는 것 , 맞음 )
인과율이라고 치자. 진리는 인과율
고통을 부정하고 반발하는 자
불교의 경고: 인과를 부정하면 ‘이숙장’(뒤틀린 과보)이 형성된다. 『구사론』은 이를 “어리석은 과보”라고 말하며, 내세에 불법 없는 지역에 태어나거나 인과를 부정하는 외도로 떨어진다고 경고한다.
도교의 경고: 삼시충이 발동하며 『태상감응편』은 “삼시충이 매일 천제에 죄를 고하고, 수명을 깎는다”고 말한다. 이들은 원인불명의 질병에 걸리거나 갑작스러운 파산, 실직 등 ‘파록’을 겪게 된다.
반신반의하는 자
불교 분석: 이들은 ‘부정성근기’라 하며, 『해심밀경』에서는 “자타의 업을 모두 의심하는 이들”이라 말한다. 이들은 선지식을 만나면 정법에 귀의할 수 있으나, 악한 도인을 만나면 외도에 빠지게 된다.
도교 분석: 『도덕경』은 이를 ‘중사문도’라 하며, “도에 대해 반쯤 믿고 반쯤 잊는다”고 표현했다. 이들은 법사, 기문, 부적, 꿈 속 조상 감응 등을 통해 실제 체험을 통해 확신을 얻게 된다.

사실 복이 많은 사람은 진리를 들으면, 그게 바로 진리인지 알아.
그래서 , 바로 행동으로 전환될 수 있어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복이 부족해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반신반의를 하고, 그게 정상이란 이야기지
그리고 20-30%의 사람은 진리를 들으면, 반항심이 생기고, 진리를 부정하고, 거부하는 감정이 아주 크게 솟아 나와.
그런 사람들은 복이 부족하고, 업이 많아서 그런것이고,
보통은 구원이 불가능해
어쨌든
본인이 반신반의하더라도
진리가 진리인 이유가 있겠지
그렇게 생각하고
계속해서 실천을 하는 것
예를 들어서,
손해보는게 결국 이득을 보는것
이런 진리를 들었다고 치자
[물론 개호구가 되란 이야기가 아닌것을 알것이다. 제대로 블로그 글들을 읽었다면 말이지]
그럼 거기에 걸맞게 행동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진짜로 그 말의 뜻을 이해하게 되고
그로 인해서 좋은 결과를 보게 된다.
그러면서 계속 반복하면
그 진리가 내 본성이 되는 것
그리고 그런 것을 우리는 정심이라고 하지
내가 늘 강조하는 “정심정념”을 가지라고 하는 것
正心正念
바른 마음
바른 생각
그 정심을 가지는 방법론이 진리를 믿고 실행한다인 것이지
바보처럼
생각하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내가 몇일전에 올렸던, 편인이 수행이 어려운 이유, 깨달음을 얻기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어
바보처럼 믿고 실행하기가 안되고
자꾸 의심이 올라오고,
자꾸 자기멋대로 좀 내용을 바꾸고 ,,, 그러거든
진리를 하나씩 이렇게 본성화할수록
정심이 만들어지지
정심이 있어야, 정념이 생겨
정심이 없다면, 정념이 없지
계속 글이 길어지는데,
또 끊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