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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학으로 보는 “소비”

정상적인 소비 개념으로는

살까 말까 망설여진다면, 사지 말라고 하지

그러나 현학적 각도로 보면

살까 말까 망설인다면, 사야한다.

사실 내가 좋아하는 것에 돈을 쓰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구매하는데 돈을 쓰는 것은

상당수의 경우에는 돈 낭비가 아니다.

도교에서는 재는 “수”라고 본다. 물론 풍수에서도 그렇게 보기에, 물가의 집이 비싸고

그런 이론이 있지만

강물, 흐르는 물들은 과하게 급류가 아니라면, 다 돈을 상징한다.

거대한 호수도 흐르지는 않지만, 늘 맑음을 유지할수 있다면, 돈으로 보고

바다도 돈으로 보지만

죽은물 ,, 즉 흐르지 않는 물은 재의 흐름이 막힌 것으로 본다.

그렇기에 적당한 절약은 오케이지만

과한 절약은 오히려 돈의 흐름을 막는다.

써야지만 돈이 들어오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런 사람들은 열심히 써야 한다.

모이는 것은 없는것 같지만, 쓰면 쓸수록 흐르는 자금들이 커진다.

모아보려고 해?

모이지 않아

그래서 고대부터 내려오는 말이 있지

아끼면 아낄수록, 기다리는 것은 가난이고

쓰고 쓸수록, 재신이 돈을 보내준다라고

복이 많은 자는 재를 잃고

복이 없는 자는 본인을 상하게 한다.

아끼면, 더 큰 문제로 터질수 있는 일이 많다.

1억을 아끼려고 하면 그게 10억이 되고

1억을 아끼려고 했더니, 건강이 상하네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다.

복이 많은 자는 재난이 올때 손재수를 크게 당한다. 그러나 그게 오히려 복이다. 기뻐할 일이지

복이 없는 자는 재난이 오면 , 본인이 망가진다.

현학으로 보는 “소비”” 에 달린 1개 의견

  • 재의 흐름이 상당히 중요하네요 막힘 없이 쓸때는 아끼지말고 사용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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