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십신에게 위로 받고 싶나?
가벼운 단식
앱에 쓰기에도 너무 가벼워서
자.

나 힘들어
정관 : 힘들어 하지 마 (무감정으로)
정재: 왜?
편인 : 나도
상관 : 아 진짜, 또 그러네
나 슬퍼
정관 : 슬퍼하지 마 (무감정으로)
정재 : 왜?
편인 : 나도
상관 : 그럼 나가 죽어
나 울고 싶어
정관 : 울지마 (무감정으로)
정재 : 왜?
편인 : 나도
상관 : 울어봐 , 사진 찍어줄께
나 죽고 싶어
정관 : 죽지마 (무관심하게)
정재 : 왜?
편인 : 그래 잘가
상관 : 너 안죽기만 해봐.

매력적인 상관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