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커서 수행 시나리오를 들고 태어나면
대만의 천재적인 중의사이자 역술(사주명리/자미두수) 풍수 그리고 도교 수행의 대가
다들 인정한 니하이샤
이 분이 대단한게, 의학과 역학의 완벽한 접목 및 다양한 이론의 통합
암에 걸려서 죽어가면서도, 모든 지식을 아낌없이 풀었음. (수많은 의학 비법들 : 나도 이분이 남겨둔 의학 강의를 들었어서 )
이분이 이야기 한 것이
인간이 태어나는 이유는 단 하나 라고 했음
권력, 명예, 사랑, ….. 다 가짜
사실 좀 더 나은 영혼이 되려고
즉 “수행”을 하려고 태어난다는 이야기를 했었음.
수행은 등급이 낮은 영혼은 다 관심이 없음. 그 단계가 된 것도 아니고 ,
수백, 수천번을 환생한다고, 등급이 올라가지도 않음
결국 복이 쌓이고 쌓이면
수행을 하게 되는데
수행에 특화된 시나리오를 들고 태어나는 존재는
일반인의 입장에서는 “개거지 같은 시나리오”를 가지고 태어남

사랑하는데 얻지 못하고
사랑하는데 슬프게 헤어지고,
사랑하지 않는 이와 함께하고
부모형제자매자녀와 인연이 없고
이는 “정情“의 관문을 돌파하기 위해서 설정된 시나리오
돈이 있다가, 없어지고, 크게 망하고, 돈이 부족
절망적으로 가난한 상황을 겪는 것은
“물질”의 관문을 돌파하기 위해서 설정된 시나리오 이고
뭐든지 내 뜻대로 되지 않고
나 혼자만 재수없고
내 맘대로 되는게 한개도 없어
“아집”을 버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시나리오지
죽음의 위기를 넘기고,
생명의 위기를 넘기고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이유는
“생사관”을 넘기 위해서
즉 관문이 많을수록
삶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보스를 격파할때마다 승급이 이뤄지니
모든 관문을 돌파하면, 당연히 큰 성취를 볼 수 있다.
영적인 성취만 아니라 물질적 성취도 가능하다. 원한다면 말이지

본문글은 키아누 리브스가 생각나네요 이분 여자친구랑 친구 둘다 사고로 잃고나서 엄청 방황하다가 지금은 결혼은 안하시고 파트너만 있고 자식도 없는 상태던데 과거에 힘들었던거 많이 극복했나 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