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쑵니다. 그리고 ,,
많은 사람들이
힘들면,,, 그제서야 하느님, 부처님,,, 찾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이유가 있어
스스로 부정해도 말이지
부정한다고 있는게 없어지지 않지
특히 부처나 하느님이든, 신선이든
본인이 속일수 있는 대상이라고 착각하는 존재도 너무 많아
너 문제 있어
그러면
나 매달 절에 가고, 공덕금도 내고, 기와도 올리고, 촛불도 켜고, 등도 켜고, 사경 하루에 100장씩 하는데
왜? 이렇게 많은 뭐가 붙어 있고, 따라다녀? (원친채주, 귀신, 악령, 사령, 여귀 등등등)

부정하지!
수행을 무슨 마일리지 교환처럼 생각하는 분이 많아
- 사경 1회 : 1점
- 선행 1회 : 3점
- 교회에 기부 1회 : 5점
이런 제도 일것 같냐고?
공 – 과 는 서로 해소하지 않는 다는 말 못들었나?
아무리 선행 많이 한다고
악행한것 없어지지 않아
예를 들어봐
당신이 누굴 괴롭혔어, 누굴 힘들게 했어
그래서 그 벌을 받게 될것 같아
무서워서
눈물 콧물 흐리면서, 무릎 꿇고 빌면서
이마에 피가 터지게 죄송하다고 해
그래?
용서해줄까 생각해
그럼, 당신은 그 사람에게는 용서 받고
다들 아.. 이 사람이 회개했네 , 그렇게 생각하는데
또 다른 사람을 해꼬지 해
이렇게 반복해봐
세상 누구도 알게 되지
믿을 놈이 못된다.
아무도 안 도와주고
아무도 가련하게 생각 안하고
그래… 인간계에서도 다 뻔히 보이는데
고위도의 존재들을 속여봐?
속나?
진심으로
진정으로 회개하고 고치지 않았다면?
인과응보란 무엇인지 알게되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