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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휴에 놀러갈때 주의할 점 1

첫째,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자

사람 많으면 양기가 왕성한 거 아니야? 왜 가지 말라고 해 ?

이런 생각이 들었다. 훌륭한 것

이런 말이 있다

양기가 과도하면, 명을 극한다

보통 인간이 많아지면, 화기가 강해진다.

화기가 강해지면, 충돌을 불러 일으킨다.

그래서 사실 축제,,, 그런것 좋은게 아니다.

축제때 사고 많이 나고, 총 쏘고, 차로 박고 그런것들의 원인이 여기에 있다.

특히 사주에서 금용신자나 금이 약한 사람, 수용신자 수가 약한 사람은

사람 많은곳을 싫어해야 정상이고, 사람 많은곳에 가면 운이 나뻐지는게 정상이다.

특히 금이 약한 사람들은 그런곳에 가면 기운이 이상하고, 몸이 불편할 수 있다.

물론 화용신자나 화가 왕성한 사람들은 막 흥분하지만

화기운은 분노와 연계되고, 충동과 연계되서 ,, 사실 딱히 좋다고 할 수 없다.

특히 두통이 온다. 그럼 그 자리를 피하는게 좋다.

음기가 강한 사람, 혹은 일간이 계수나 을목인 사람들

이런 사람들도 사람 많은 곳에 가면 피곤해지고, 지칠수 있다.

에너지에 눌린다.

그리고 사람이 많으면

안좋은 에너지 가진 사람도 많이 모이게 된다.

그래서 사실 탁기 에너지장이 형성되기 쉽다.

좋은 에너지를 가진 사람은 그런데 안가기에

주로 보통 에너지 혹은 나쁜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모여서

탁기 에너지장을 만들고, 그게 과해지면, 재난이 발생한다.

공공장소는 좋은 공간이 아니다.

사람이 가득찬 공간도 좋은 공간이 아니고, 에너지가 잡다해서 좋지 않다.

특히 민감한 체질들은 고통 받기 쉽고, 잡다한 귀신이 붙기도 쉽다.

초조감,,불안감이 생긴다면, 빨리 자리를 떠나는 것이 좋다.

몸에 안좋은 것이 붙은 사람들이 돌아다니면, 문제가 생긴다.

그리고 부페가 열렸는데, 다른 위도의 존재들이 와서,,, 안 먹어?

특히 저녁 5시 이후에 돌아다닌다면,,,, 말이지

당신은 먹이가 되는 것

초음이 된다는 것

사실 본인의 에너지가 강하고, 양기가 강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

단지 본인이 약할때 ,, 문제지

그리고 사람이 많아지면

“살기”가 만들어 짐

그렇기에 아주 위험해

만약 사주에 고진이나 과숙이 있어

이런 사람들은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에너지장 충돌이 일어나서

더욱 안좋다.

혼자 있고 싶어하는 것은 이유가 있는 것

이런 사람은 사람 많은곳에 자주 가면

우울증이 생기거나

정신적 문제가 생기기 쉽고

가벼우면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긴다.

문제는 한국은 인구 과밀국이라는 거지

내용이 길어져서 다음 편에서

5월 연휴에 놀러갈때 주의할 점 1”에 대한 4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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