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e

5월 연휴에 놀러갈때 주의할 점 2

놀러갈때

종교시설을 간다. 특히 절에 가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한국에는 도관은 없는것으로 안다. (도관이 정통 도교의 사원)

만약 뭐 인천 차이나 타운 그런곳에 있다면, 도관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이것은 종교적 특성 차이 때문에 그렇다.

요즘에 중국에 한국인들 많이 놀러가는데,

마찬가지다. 절은 상대적으로 위험하고, 도관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불교신자들이 ,,,, 편견을 가졌다고 뭐라고 할 지도 모르지만

나는 20대때 불교 수계도 받았었다.

게다가 도교의 법맥을 2개 이어 받았는데,

그 중 하나는 불도쌍수다. 불교쪽 영향도 많이 받았다는 것, 왜냐면, 조사중의 한명이 스님이었다가 도사가 되었어서

그러니 불교에 편견이 있는게 아니라

불교를 존중하지 않는게 아니라, 취약성을 이야기하는 것

왜냐면, 절에 갔다가 귀신 붙은 사람도 많이 봤고

불교 수행하다가 주화입마에 빠진 사람도 많이 보고

불경을 읽다가 귀신 붙어서 개고생 하는 사람도 많이 봤기에

조심하라는 이야기

절을 가는것도 안전한 시간이 있다.

가능하면, 진시, 사시, 오시, 미시까지 이 시간에만 보고 (오전9-오후3시)

신시가 되기 전에 절에서 벗어나야 한다. (오후3시 이후)

그리고 음기가 강한 여행지를 가게 된다. 그럼 역시 마찬가지 신시이전에 나가야 한다.

음기가 강한 곳?

무덤, 고적지, 탑 이런 곳

그리고 독실한 신자들도 리스크를 모르고

절만 보면 들어가서, 절하고 그러는데

그것 좋은거 아니다.

특히 산속에 외딴곳

사람들이 별로 안 가는 곳

접근도 안하는게 좋다.

그리고 놀러가서 호텔에 묶을때

양쪽 끝의 룸은 얻지 않는게 좋다.

그러니까 복도 끝에 있는 방들은 피하란 이야기다.

호신템등을 가지고 있다고 안심하면 안된다.

호신템의 보호 시간은 길지 않다.

지나다닐때 간섭은 막을수 있어도

장시간 방어는 어렵다.

그리고 인간의 에너지는 시시각각 변한다.

아프면, 원래 에너지가 강한 사람도 방어력이 약해진다.

그렇기에 난 괜찮아 그런 생각은 버리는게 좋고

여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한다. (여자는 선천적으로 음이라 더 약함)

그리고 자기 전에 이마는 노출하고 자야 한다.

사실 평소에도 이마는 노출해야 한다.

이마를 머리카락으로 가리면,

귀신의 밥이 되기 쉽다.

그리고 호텔이 사람이 원래 아주 많은 호텔이 아니라면

문을 열기전에, 노크3회를 하고 들어가는게 좋다.

그리고 갑자기 한기를 느낀다거나,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든다.?

호텔에 요구해서, 방을 바꾸는게 좋다.

5월 연휴에 놀러갈때 주의할 점 2” 에 달린 1개 의견

댓글에 인색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