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악행 선행
사람들의 선악에 대한 개념 중 오류가 있는 부분이 있다.
정상적 노력으로 돈을 벌었다면, 이득을 1000%남기든 10000% 남기든 악행이 아니다.
애플이 비싸게 휴대폰을 판다고 그건 악행이 아니라는 것이다.
애플은 중국이나 어디서나 , 공급선을 쥐어짜지도 않고, 제때 대금을 지급하고, 협력사 직원들의 문제도 케어하는 부분이 있기에
이건 오히려 선행에 가깝다. 수십만명을 고용하기에
그럼 어떤게 악행이냐?
애플이 배터리 성능에 제한을 걸었던 배터리 게이트
삼성의 그 유명한 GOS 성능 조작 사건 (삼성은 좀 원가 절감 목적으로 악행한게 많은 편)
모두 기업의 악행이며, 그 업을 받게 되는 것
이번에 1/4분기 판매가 애플에 밀렸다기에
이야기 하는 것
물론 관세라는 특수한 상황이 있지만서도 말이지
관세는 한국 삼성도 먹었기에
기업의 업은
그 기업 종사자도 같이 받게 된다.
그것을 공업이라고 한다.
물론 제일 많이 받는 사람은 이재용 회장
그 다음은 CEO
재극인을 하지 말자
재극인을 하면,
브랜드 파워가 약해진다.
인성은 브랜드 파워인데
이득때문에 원가 절감을 하면, 신뢰와 브랜드 파워가 약해진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상적이라는 기준을 모르겠어요. 어딘가에 기여한 대가로 돈을 벌어야 정당한거같긴한데 이자나 수수료 받는 구조들은 그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특히 광고가 좀 이상한거같은데..
광고 같은 것은 판매에 기여한 것도 기여한것이죠.
인지도가 없던 제품을 사람들이 인지할수 있게 한 것은 큰 기여죠.
이자를 받는 것도 뭐
돈이라는 상품을 못돌려 받을 수 있는 리스크를 받고 주고, 거기에서 수수료(이자)를 취한 것이니까, 당연히 기여한 것이고
대출이나, 돈을 빌리는 것이 없다면,
어떤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구체화 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