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당하는 사람들
사기를 당했다고 믿는 사람들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은 특징이 있다.
복이 적고
의심이 많고
탐욕이 크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이 반복된다.
여러번 사기를 당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피하는게 좋다.
사기를 당하는 이유는
탐욕 때문이다.
과한 욕망, 과한 기대
투자 수익율이 높아.
리스크는 적어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는데, 존재한다고 믿어 버리는 것?
다시 말하자면
이성적 판단능력 결핍이라고 해야 하나?
또 자세하게 조사하지도 않고
알아보지도 않고
맹목적으로 뛰어든다.
그러나 본인은 열심히 조사했다고 믿는것
무슨 소리냐?
어떤 부자 사례
누가 외환투자의 고수라고, 투자자를 모집한다고 왔어. (편의상 A라고 하자)
그래서 친구들 몇명이서 투자를 했었어. 시험삼아 1만불씩
그랬더니, 매달 800불씩 주는거야.. 이대로 가면 거의 100%에 가까운 수익율인데 말이지
그런데
시험삼아 투자한 부자들이 나뉘어져
한명은 자기 친척을 A에게 보내서 일을 도와주게 하면서, 이 외환투자자를 반년간 지켜봐
또 한명은 자기가 진정 신뢰하는 외환투자자 고수[편의상 B] (실력을 신뢰하는것 뿐 아니라 인품을 신뢰, 수년전에 그 투자자가 사업하는데 1000만원을 빌려줘 , 말만 빌려준거지, 차용증도 안쓰고 빌려줬는데, 그 사람 사업 망해, 망한후 사라졌다가 5년에 나타나서 1000만원을 이자쳐서 갚은거야. 어떻게 돈 벌었냐니까? 외환투기로 벌었다고 해서)
그 B를 데려가서 말을 들어, 그리고 중간에 화장실에 가는척하면서, 그 B에게 물어봐. 투자해도 되겠니? B왈 하지마라. 실력이 부족하다.
그후
결과는
친척을 보낸 부자는 회사를 설립해서, A에게 투자를 맡기고
그 회사는 설립 해당해에 100억을 벌어
B의 말을 들은 부자는 투자를 안해 , 그래서 초기 몇년은 기회 상실인가 싶어해.. 왜?
A가 관리하는 회사가 그 다음해에는 1000억을 벌어
그리고 3째해에,,, 문제가 터져서
친척을 보냈던 부자는 감옥에 가고, 친구, 친척, 사업 파트너 다 감옥가
그래 그 부자는 자기가 A에게 사기 당했다고 이야기해
사기를 당한것일까?
사기를 당한게 아니야.
스스로가 스스로를 사기친거지
수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를 속이고, 남이 자기를 속였다고 이야기하지
돈을 약간만 잃으면, 상대가 자기를 속였다고 믿고
그리고
그 댓가를 본인이 치루게 되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