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많은 사람의 특징
복이 많은 사람은 특징이 있다.
거의 100% 확실하다.
본인이 해당되는지 보자
예전에도 어딘가에서 이야기를 하긴 했지만
우선 실물은 이쁘고 잘생겼는데, 사진만 찍으면 이상하게 나온다.
실물보다 사진이 아주 별로다.
(이게 그런 에너지장을 사진이 찍어내지 못해서 그럼)
둘째, 아기들, 개, 고양이들이 아주 좋아한다.
아기들이 계속 쳐다보고, 웃고, 관심 끌려고 하고
개나 고양이가 달려와서 친한척 한다.
셋째, 어려운일을 만나고, 큰 고난을 경험할때
어디선가 갑자기 구원의 손길이 내려오거나
귀인이 오거나
아예 그런 문제를 피해버린다. (예를 들면, 어떤 중국 사람, 사스나 코로나 같은 대형 질병만 생기면, 해외 나갈일이 생겨서, 그런 경험을 안함)
넷째, 동안
약간 동안이 아니라 극동안, 40살인데 20대로 보이고, 50살인데, 30대로 보이고 이런 동안을 이야기한다.
그렇다고 과학의 힘을 빌린것도 아니고 , 운동도 안하고, 특별히 관리도 안한다.
관리로 동안인것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다.
다섯째, 이득을 따지지 않는다.
이해득실을 계산하지 않는다.
계산하는 사람들은 다 복이 부족한 사람들이다.
복이 많은 사람들은 계산적이지 않다.
계산하지 않는데, 얻는게 많다.
계산하지 않고 호구인게 아니라, 계산하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데, 얻는게 많다.
여섯째, 길을 많이 돌아간다.
어릴때, 젊을때 삶이 순조롭지 않다. 이리저리 헤메인다.
길을 못찾아서 헤메이고, 경험을 많이해서
경험치가 많이 쌓여서
중년이후에 지혜를 얻게 된다.
해당 사항이 많을수록 복이 많다.
다 해당이면 , 복이 아주 큰 것


기대해봐도 좋을듯하네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