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각박하게 하면서 맘이 선하고 착할수 있을까?
있을지도 모르지만
대부분은 없다.
남에게 상처주는 이야기를 잘 하는 사람이 순수하고 착할수 있을까?
자기 기준으로는 그게 가능할지 몰라도
그 순수함과
그 착함은
진정한 순수함도 아니고
착함도 아니다.
생각해봐라
남들 듣기 좋은 이야기도 하기 아까워 하는 사람
비꼬고 조롱하는 것을 유머로 아는 사람
미소
가벼운 인사조차
남들에게 주기 아까워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일까?
이런 사람들은 결국은
스스로 앞길을 막지만,
그걸 모르고
자기 잘난 맛에 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