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하락할때, 혹은 바닥일때
일어나려면, 운을 회복해야 하는데
남의 운을 빌려 오는 것은
꽤 빠른 방법이다.
말이 빌리는거지 뭐,,,
훔친다고 하면, 어감이 좀 그렇잖아.
첫째, 잘나가는 사람, 부자, 뭐 행복한 인간들 (친척, 친구, 가족)에게서 돈을 빌린다.
많이 빌릴 필요도 없다. 단돈 1000원이라도 빌려라,
그것을 돈을 버는데 쓰면 된다.
둘째, 잘나가는 상점, 고급 레스토랑, 명품샵 등을 자주 방문한다.
장사가 잘되거나, 명품샵들은 그 의미가 있다.
그런 곳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 오는 것
돈많은 사람들이 자주 가는 곳
호텔 커피샵이든지 뭐든지
호텔 수영장이든지
그런 곳에 자주 출입해야 한다.
돈은 그런 곳에 몰린다.
반대로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에는 가지 말자.
가난의 기운을 끌고 오기 쉽다.
셋째, 혹은 사람들이 가게 되면, 찬탄하는 곳,
경치가 죽이든지, 예술품이 있거나, 뭐 공연이거나
그런곳도 좋은 에너지가 넘친다.
거기서 에너지를 받아 오는게 좋다.
박물관, 미술관,,,, 부터 시작해서, it제품 전시회 , 자동차 전시회.. 그런것
넷째, 결혼하는 사람, 아이 백일잔치, 아이 돌잔치
그런곳에서도 좋은 기운을 훔칠
아니… 빌릴수 있다.
물론 훔침을 당하는
아니… 빌려주는 사람은 그만큼 에너지가 낮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