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응 1
외응에 대해서 이야기 했었지, 몇 번
이번에는 좀 더 깊숙하게 들어가보자 .
술학이 고수들은 외응을 아주 중요하게 여겨
물론 일반인들도 참고할 수 있지
외응도 분류가 되거든
첫째, 破 (파 : 깨지는것)
이것은 물품이 의외로 깨져, 부서줘. 그럼 “파”의 외응이 있다고 하는 거야
예를 들어 보자.
고객하고 식사를 하면서, 파트너 쉽, 혹은 거래를 이야기해
그런데, 옆 테이블에서 갑자기 찻잔이나 컵이 떨어지면서 깨져.
그럼 그것을 파의 외응이라고 보지
즉 지금 논의하는 것 깨질 징조
사실 외응 현상은 많아.
그걸 캐치하냐 못하냐지,
개인적 경험하나 이야기해보면, 예전에 어느 기업 면접을 봐. 마지막 면접이었어. 3차인가까지 다 통과했고
유명 대기업이었거든
마지막 면접이었는데, 좀 일찍 도착해서,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옆에 테이블에서 여자 둘이서 이야기하는데, 뭐가 떨어졌다는 거야.
남 이야기 듣고 있던게 아닌데, 그것만 또렷하게 내 귀에 꼳혀서
그게 신경 쓰이지는 않았는데, 그날 실력 발휘 못하고, 진짜로 면접 떨어짐
2 應 응
응답하다. 그 응
이런 경우에는 예를 들면
무언가를 하기로 결심을 했어
그 순간 전화가 울려와, 그걸 달려가서 받았어. 그럼 그 일은 성사될 거라는 의미
그런데, 이런 저런 이유로 못받았어? 그럼 응답을 못한 것
그렇기에 그 일은 실패할 수 있는 것
3
助 조
돕는다는 의미
무언가 걱정을 하고 있어, 뭐가 문제가 있어.
이때 구급차 혹은 경찰차의 사이렌을 듣는다.
그것은 불길한 징조가 아니야. 이것은 귀인이 도움을 줄려고 한다. 즉 구원이 온다는 뜻이야.
더 많은데, 우선 3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