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웬수인지 아는 법
자식이 웬수
보통은 모든 인연은 “빚을 받으러 온 관계” “빚을 갚으러 온 관계” “원한을 갚으러 온 관계” “은혜를 갚으러 온 관계” “좋은 관계여서 계속 함께”
이렇게 나눌수 있다.

그럼 빚을 받으러 왔든지,
원수를 갚으러 왔든지
다 당신을 힘들게 하는 웬수인 것은 맞지
뭐 그렇다고 미워할 필요는 없어
다 당신의 전생의 잘못에 대한 댓가를 치루는 것이지
오히려 미워하고 잘 못 대하면, 당신은 … 빚이 더 커지거나, 원한이 더 커지지…. 그럼 꽤나 괴로워 진다고
쉽게 알아보는 방법은
딸은 아빠닮고
아들은 엄마 닮으면
그럴 가능성이 높아.
만약 아이가
성격도 안좋고,
대들고
게으르고
청소 싫어하고
깔끔하지 못하고
그러면 웬수일 가능성이 더 올라가
당신하고 다투고, 싸우고나서 바로 당신에게 붙어서 뽀뽀하고 사랑한다고 해?
그럼 거의 100%야
뭐 누가 당신보고 빚지고, 원한 만들래
고생해도 싼거지
이런 경우에는 보통은 두 사람 사이의 쌓인 업과 음채를 줄여주면, 점점 관계가 담담해지거나, 좋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