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선행, 본인의 재운을 막는다.
먼 이야기냐고?
一日一善
財路自断
그래 있는 말이다.
내가 한 말 아니다.
그렇다고 책임회피하는게 아니라
실제 이런 이야기가 있다.
1일1선
내가 맨날 선행을 권하는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
내가 늘 이야기하지만
선행은 진짜 선행이 가치가 있다.
그럼 뭐가 진짜 선행이냐?
자기 위치에서 자기가 할일을 열심히 하는게 선행이다.
월급루팡을 해봐라 ,,,
당신을 고용한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고용한 사람은 당신에게서 생긴 선입견으로 앞으론 당신 학교 출신 혹은 당신같은 느낌의 사람, 당신 고향 출신은 안 뽑을지도 몰라
당신이 자동차를 만들어,
당신이 에이 한개 나사쯔음 어때, 대충 조였어
자동차가 사고가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쳐?
자. 당신은 열심히 자기 위치에서 자기일을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그게 악행인것
자기가 하는 일에 몰입해서 완벽하게 처리할려고 하는 것이 선행인것
그럼 보기엔 선행 같지만 선행이 아니라 악행인 것들은 뭐냐?
타인에게 뭘 하라고 설교하거나 권하는 것
당신의 입장에서 아무리 맞는 거라도 , 남에게 권할 필요없다는거지
그렇기에 도교는 포교 같은것 안한다.
오히려 너 도교 믿을 자격있니? 그걸 물어보지.
도박하지마, 게임하지 마 ,,, 이런것 다 인과 개입이야
타인에게 돈버는 법 알려줘? 주식 투자대신 해줘? 이것도 마찬가지야
타인에게 이렇게 블로그를 써서 선행하라고 하는것은 그래도 오케이야, 왜? 난 읽는 사람들이 누군지 모르잖아.
게다가 선행을 해, 좋은 방향으로 변한다? 그것은 스스로 선택한거지, 내가 시킨게 아니거든.
그런데, 내가 누구 현실에서 아는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착하게 살아라
그렇게 살면 안되,,, 그러면 쉽게 인과 개입이 된다는 거지
사실 인과개입이란 뭐냐?
“교환”이야
세상 모든 관계는 다 교환이거든
그런데 세상에서 젤 어리석은 교환이 인과개입인 거지
당신은 당신의 운을 가져다가
멍청한 놈(상대방)의 명을 개선해
내 좋은 운을 주고
상대방의 나쁜 운을 받아와
미친거 아니냐고?
그런데 그런 사람 많아.
남들 돕는데 아주 열성적인데, 재난으로 죽었다. 그런 사람들 사례 많잖아.
제임스 오디프레드 (James Audiffred)
- 배경: 제임스 오디프레드는 뉴욕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엘리베이터 운영자로 일했던 인물로, 2001년 9·11 테러 당시 사망했습니다. 그는 메인주의 등대를 사랑하며 지역사회에 헌신적인 삶을 살았고, 동료와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 사망 원인: 9·11 테러라는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인해 월드 트레이드 센터 붕괴 시 사망.
웰즐리 대학생 (Wellesley College Student)
- 배경: 2014년, 웰즐리 대학의 한 학생이 지역사회 봉사와 학업에 헌신하며 선행을 실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지역 아동 교육 프로그램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사망 원인: 캠퍼스 근처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 이 사고는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한 우연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선행을 하지 말란 이야기는 아니야
여러번 이야기 하지만
비가 아무리 와도
뿌리없는 초목을 살릴수 없다고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
타인을 연민하는 마음
다 좋아
그렇지만, 본인이 구세주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
역지사지 좋고
타인에게 공감하는 것도 좋지만
당신은 십자가에 못박힐려고 태어난게 아니고
남을 위해 살려고 태어난게 아닐 가능성이 높거든
게다가 타인을 돕는 방법은 아주 많다고
인간과 인간사이에는 생각보다 큰 차이가 있어

바보는 바보인대로 나두라고
그게 그들에게는 행복이라고
왜 굳이 가서 ,,, 너 바보에서 벗어나, 그러면서 본인도 힘들고 상대도 힘들게 하냐고?
우선 타인을 구원하려면
지혜를 얻고 나서 하라고
각성하고
개오한 다음에 해도 늦지 않아
왜 그러면, 당신은 이미 지혜를 얻었기에
어떤 일은 어느 수준으로 개입해도 된다는 것을 알기에
귀에 들어오지도 않는 사람에게 아무리 이야기해본들
특히 역술인, 타로마스터 ,,, 그런 분들은 돈 꼭 받고 봐주기 바람.
댓가는 그리고 동등해야 해
중대한 문제 해결책을 너무 헐값에 알려주면, 당신은 당신 복을 상대에게 주기 쉽다고
현학 종사자가 종사후 1-3년안에 몸이 아프다면, 이미 문제가 터진거야
사주 취미로 공부하는 사람도 입이 간질간질한것은 알겠는데,
입은 다물라고

감사히 읽었습니다.